
통영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선정순)에서는 3일 전몰군경 미망인 어르신 55명을 모시고 부곡하와이로 나들이를 했다.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매년 이 행사르르 주관해준 것에 대해 구신자회장(전몰군경미망인통영지회 회장)은 “여성단체협의회에서 매년 챙겨주는 것만도 감사할 일”이라고 말했다.
선정순 회장은 “갈수록 퇴색해가는 호국 보훈정신을 잊지 않고 계승해나가는 계기가 되는 바람에서 이 행사를 지속해 나가겠으니 내년에도 건강한 모습으로 어르신들을 뵐 수 있기를 기원한다.” 고 말했다.
이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