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남종합사회복지관(관장 조성철)은 지난 7일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에서 2015년 사회복지관 평가 전영역 A등급을 획득한 공로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을 받았다.
사회복지관 평가는 사회복지사업법에 의거 매3년마다 평가를 시행하고 있으며, 시설 및 환경, 재정 및 조직운영, 인적자원관리, 프로그램 및 서비스, 이용자의 권리, 지역사회관계 등의 6영역을 평가하고 있다.
경남종합사회복지관은 2009년부터 3회 연속 전국 사회복지관 평가에서 전영역 A등급을 받았으며 2010년에 이어 올 해 또다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은 영예를 기록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