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12일과 19일, 이틀 동안 통영시 도남동 루지 체험장에서 드림스타트 아동 및 가족 81명을 대상으로스카이라인 루지체험을 실시했다.
루지체험은 가족과 함께하는 시간을 통해 좋은 추억을 선물해 줌과 동시에 아동의 정서 발달에 도움을 주고자 마련했다.
대한민국에서 유일하게 통영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루지는 연령에 관계없이 누구나가 쉽게 배우고 즐길 수 있어 가족들과 함께 즐기기에 아주 적합한 놀이이며, 또한 스카이 라이드 체어리프트에 올라타면 통영시의 환상적인 전경과 함께 아름다운 해안가와 섬들을 한 눈에 감상할 수 있다.
통영시 관계자는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이들의 정서 발달을 위해 가족과 함께 소통할 수 있는 더 많은 기회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