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남농업협동조합(조합장 정상효)은 22일 한가위를 맞아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해 달라며 쌀(10㎏) 50포(150만원 상당)를 용남면사무소에 기탁했다.
같은 날 ㈜대영수산(대표 박옥주)은 9월 22일 용남면사무소를 방문하여 추석 명절을 맞이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멸치(750g) 50박스를 기탁했다.
또, 통영 미래사(주지 여안)는 21일 봉평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사랑의 쌀” 백미(10kg) 50포(150만원 상당)을 한국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본부장 김영길)는 22일 한산면을 방문해 저소득계층 및 독거노인들을 위해 써달라며 백미(10kg) 114포를 기탁했다.
해성씨푸드(회장 이광술)는 22일 추석 명절을 맞아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소년소녀가장세대 등 어려운 이웃을 위해 전달해 달라며 멸치 100박스(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