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는 저소득층 노인들의 망막질환에 대한 조기발견과 적기치료의 중요성을 감한 해『시력 찾아드리기』사업을 실시한다.
통영시보건소(소장 박주원)에 따르면 지원사업 대상은 만 60세 이상 노인 중 의료급여수급자와 차상위계층 그리고 건강보험 하위 50% 이하인 노인으로 선정된 대상자에게는 안과검진 비용 및 백내장 240천원, 녹내장 400천원, 망막질환 1,050천원 등의 개안수술비용을 지원 한다고 밝혔다.
진료기관은 경남지역 소재 안과 병․의원 70개소가 해당되며 이 중 통영시는 김안과의원, 성모안과의원, 삼성안과의원, 통영예일안과의원 으로 지정되었으며,
구비서류는 의료급여증, 건강보험료납부확인서(2014년 기준, 직장 85천원, 지역 84천원 이하) 등으로 개안수술 해당자는 진료의뢰서(진단서)를 제출해야 하며 검진 및 수술절차로는 대상자접수 ⇒ 병원의뢰⇒ 검짐 및 수술 ⇒결과통보로 이루어진다.
통영시보건소 관계자는 “저소득층 노인『시력 찾아드리기』지원사업 은 안질환을 적기에 발견하고 치료함으로써 가족의 의료비 경감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실명을 예방하고 일상생활이 가능한 시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함과 아울러 통영시민들의 건강증진에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한 문의사항은 통영시보건소 건강증진과(☎055-650-6162)로 연락하면 자세한 내용과 안내를 받을 수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