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삼성중공업(주) 임직원 및 협력사 직원들의 아내 150여명으로 구성된 참사랑봉사단(19대 단장 이미란)이 지난3일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성금 200만원을 기탁했다.
1995년 거제 애광원 봉사활동을 시작으로 거제지역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는 참사랑봉사단(단장 이미란)은 “지난 11년도에 이어 통영지역에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활동 참여 및 도움이 필요하면 언제든지 지원 하겠다”고 밝혔다.
통영시종합사회복지관(관장 최태식)은 이번 성금을 바탕으로 2013년에도 지역사회에 다양한 복지프로그램 및 소외계층에 대한 실질적인 지원이 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계획이라고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