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립공원관리공단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소장 이승찬)는 지난 17일 새 봄을 맞이해 쾌적한 해양환경조성을 위해 사천지구 유․무인도서를 대상으로 유관기관 합동 해양환경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보호지역인 특정도서 솔섬, 학섬을 포함한 6개 유·무인도서에서 9개 유관기관[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사천시, 해양환경관리공단 사천사업소, 국민연금공단 사천남해지사, 한국전력공사 사천지사, 사천교육지원청, 한국수자원공사 경남서부권관리단, 자연보호사천시협의회,사천시 낚시어선협회] 120여명이 참여해 해양쓰레기 약 7.5톤을 수거했다.
한려해상국립공원사무소 김종섭 해양자원과장은“앞으로도 유관기관, 지역주민과 함께 공원관리 협업 활동을 지속 전개해 생태계의 건강성을 증진시키고 쾌적한 국립공원을 조성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