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교육지원청(교육장 최훈)은 교실과 학생, 교사의 존재에 대한 질문과 토론을 통해 학생을 바라보는 인식과 시선을 성장시키기 위해 5. 24.(목)에 관내 저경력(교육경력 5년 이하) 특수교사 30명을 대상으로 “2018. 수업 전문성 향상을 위한 특수교사 연수”를 실시했다.
이번 연수는 저경력 특수교사로 하여금 교실 속에서 학생과 더불어 성장하고, 이를 통해 학생과 교사가 행복한 교실 및 수업 문화를 조성하는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연수는 신규(저경력)교사와 강사가 함께 만들어 가는 교육과정을 통해 모두가 교실의 주인공이 되는 경험을 나누는 활동과 특수교사들 간 수업에 대한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경험 나눔으로 수업 전문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으리라 기대한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