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한민국 홍보동아리 '생존경쟁‘이 23일 통영 충렬사와 미륵산 케이블카에서 시민과 관광객을 상대로 난중일기를 함께쓰는 ‘성웅 이순신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한국홍보전문가 서경덕 성신여대교수가 기획하고 패션디자이너 이상봉이 디자인해 진행중인 ‘성웅 이순신 프로젝트’는 가로20 세로50의 대형 천에 난중일기를 직접 붓으로 써 이순신장군을 형상화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일본 중국 독도 현충사 등을 돌며 이순신 장군의 기일인 4월 28일날 광화문 인근 건물에 게시될 예정이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