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현재 봉평동 일대와 산양읍 등에 벚꽂이 일제히 개화를 시작했다.
지난 25일과 26일 내린 많은 양의 봄비탓에 양분을 한 껏 들이킨 벚꽃과 개나리가 멋을 뽐내며 앞다투어 개화를 시작했다.
하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