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려수도조망케이블카가 1일 탑승객 최고 기록을 2년 만에 경신했다.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이상균)에서는 1일 11,912명이 이용함으로써 종전 최고 기록인 11,753명(2013. 5.18 수립)을 경신했으며 탑승객 1000만 조기 돌파도 순항 중이라고 밝혔다.
2015년 본격적인 관광주간(5.1~5.14)의 시작과 한국인이 꼭 가봐야 할 관광지인 ‘한국관광 100선’에 케이블카를 비롯해 통영의 관광지가 4곳이나 선정되었다. 또한 이번 연휴를 앞두고 KBS1 6시 내고향에‘중앙시장’편이 방영되고, 케이블카를 주배경으로 촬영한 KBS2 월․화드라마 ‘후아유-학교 2015’첫 방영 등으로 통영에 대해 자연스런 홍보가 이루어졌다.
공사에서는 연초부터 지난 몇 년간 케이블카 탑승객 통계 분석을 통해 한려수도의 아름다운 저녁노을 감상을 위한 케이블카 연장운행 계획을 수립해 5월부터 본격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