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영균)가 케이블카 펀(FUN, 즐거움) 경영을 본격적으로 가동했다.
통영케이블카 하부역사 포토존 전망대에서는 지난 5.(목)~ 6.(금) 양일간 도남사회복지관(관장 배은영)과 충렬여자고등학교(교장 안진철) 디자인 공모전 동아리 학생 약 4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페이스 페인팅, 캐리커쳐 등의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해 케이블카를 방문한 고객, 특히 어린이를 동반한 가족 고객 1,300여명에게 특별한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러한 프로그램을 진행하게 된 이유는 케이블카를 탑승하기 위해 대기하는 고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해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려는 공사의 핵심 경영전략 중 하나인 펀(FUN, 즐거움) 경영의 일환으로 추진하게 되었다고 공사 관계자는 밝혔다. 이와는 별도로 공사에서는 레고블럭 4,000개를 준비해 어린이날 당일 탑승한 어린이들에게 나누어 주는 행사도 실시했다.
앞으로도 통영케이블카에서는 즐거움을 줄 수 있는 꺼리들을 지속적으로 발굴하여 방문한 고객들에게 제공하고 이를 통해 고객만족 경영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