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량초등학교의「2016년도 1학기 통영문화예술탐방 호연지기 프로젝트」가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영균)의 적극적이고 따뜻한 후원에 힘입어 성공적으로 이루어졌다.
지난 27일 학생들이 밝고 건강하게 성장하며 나아가 국가와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 할 수 있는 인재가 되도록 함이 목적인 이 프로젝트에는 사량초등학교 전교생과 교직원 등 총 35명이 참여했다.
공사에서는 오랜만에 육지로 나들이를 나온 섬지역 학생들을 위go 케이블카 및 통제영, 거북선, 수산과학관 등에 대한 입장료 면제는 물론 점심식사와 학용품 등의 선물을 제공하며 지역사회 공헌을 실천했다.
이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