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소장 김임규)는 동절기 폐쇄했던 야영장을 4월 1일부터 전면 개장함에 따라 오는 16일(월) 오후 2시부터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해 내원, 소막골, 백무동야영장에 대한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는 현재 내원자동차야영장(63개소), 소막골야영장(28개소), 백무동야영장(72개소) 등 총 163개소 전체에 대해 국립공원관리공단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예약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
야영장 사전예약은 국립공원 예약통합시스템(http://reservation.knps.or.kr/)을 통해 진행된다.
지리산국립공원사무소 김현교 탐방시설과장은 “국립공원 예약시스템을 통한 사전예약으로 많은 탐방객이 편리하게 야영장을 이용하길 바란다.”고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