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륵산 케이블카 신종플루 확산방지 적극대응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신경철)에서 미륵산 케이블카 입구등에 신종플루 확산 방지 및 대응능력향상 위해 자동 손 소독기등을 전면배치했다.
한려수도 조망케이블카 운영사인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신경철)은 연휴와 가을 행락철을 맞아 미륵산 케이블카를 찾는 탑승객들의 신종플루 확산 방지와 대응능력향상을 위해 통영시 보건소의 협조를 구해 자동 손 소독기등을 설치해 본격 운영중이라고 밝혔다.
통영관광개발공사 신경철사장은“연휴와 가을단풍철을 맞아 단체관광등 탑승인구가 증가할 것을 감안해 물리적인 안전사고 예방 뿐만아니라 신종플루등 바이러스로 부터 안전한 탐방이 될수 있도록 보건당국과 의료기간의 협조를 구해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대응책을 펼쳐나갈 방침이다"고 밝혔다.
또한 신사장은“다소 번거러울수 있으나 다수의 안전을 위해 일회용 마스크의 올바른 사용과 탑승 전 손 소독기 이용등 자발적인 참여와 케이블카 직원들의 안전지도에 적극 협조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하성우 대표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