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 최초 오리지널 루지를 개발한 뉴질랜드 스카이라인사의 통영루지가 3년 연속 대한민국 고객만족 서비스 대상을 수상했다.
통영루지는 2017년 개장을 시작으로 SNS를 통해 ‘루지 신드룸’이라 할 만큼 열풍적인 인기몰이로 하향세를 걷던 통영관광을 다시 회복시켰다.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한국인이 꼭 가 봐야할 ‘2019~20 한국관광 100선’에 단일 놀이기구로는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했으며, 지난해 누적탑승횟수 500만을 기록, 올해 5월 추가트랙 2개를 더 선보일 예정이다.
통영루지는 가족과 연인단위 여행으로 트랜드가 변화하는 추세에 남해관광에서 빼놓을 수 없는 필수 코스로 자리잡았다.
랍 빈 사디 스카이라인루지 통영 지사장은 “앞으로도 차별화된 서비스와 재미를 제공해 고객들에게 보답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