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28일부터 1박2일로 코리아넷 명예기자단 12명을 대상으로 통영팸투어를 실시했다.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 해외문화홍보원 주관으로 10월 23일부터 7박8일간 팸투어로 부산광역시와 통영시가 같이 참여해 진행되었으며, 올 한해 동안 코리아넷 기자단 중 우수활동자 12명(이집트 등 7개국)을 선정하여 한국의 전통, 문화체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통영은 2016년 10월 새단장한『동피랑』과 “2016 국제현대옻칠아트전”이 개최되고 있는『통영옻칠미술관』신선한 해산물을 직접 볼 수 있는『중앙시장』세계 4대해전의 하나인 한산대첩의 현장, 한산도 앞바다를 조망하는『이순신공원』대한민국 대표관광지인 『통영케이블카』해양수산부에서 선정한 아름다운『수륙해안로』에서 자전거 체험, 아름다운 바다와 이국의 느낌을 느낄 수 있는 『ES 리조트』 등을 방문해 통영의 아름다움을 제대로 느낄 수 있다.
참가자들은 특히, 수륙해안로의 자전거 체험과 ES 리조트의 이국적인 전경에 감탄하고 현장에서 사진 촬영 후 자국의 언어로 블로그 활동을 바로 실시해 전 세계 각국에 통영의 구석구석을 알리는 좋은 기회가 됐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