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지난 18일 강구안 문화마당에서 열린 ‘2016 올해의 관광도시 통영 섬나들이 이벤트’가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서지역의 아름다운 섬 관광자원을 현장에서 관광객들에게 직접 홍보활동을 펼치기 위해 마련되었으며 겨울 관광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관광객들이 참여해 모처럼 강구안이 북새통을 이뤘다.
이날은 총 18개 부스에서 섬별 특색있는 홍보아이템과 먹거리 및 특산품장터 등을 운영하고 지역주민들로 구성된 거리의 악사 미니콘서트와 짚신 날리기 등 이벤트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경험과 추억거리를 제공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