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관광개발공사(사장 김영균)는 삼도수군통제영 방문 관광객을 대상으로 올해 1월부터 2월까지 매주 주말마다 '통제영 온돌방 체험' 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통제영 온돌방 체험은 복원된 내아 건물 아궁이에 직접 불을 지펴 구들장을 데우는 방식으로 '통제영 온돌방 체험' 체험을 통해 우리 조상들의 겨울나기에 대한 지혜를 배우고, 통제영 창건설화 등 지역 설화와 통제영 관련 해설을 들으며 통영 역사를 알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공사 관계자는 "통제영 온돌방 체험을 통해 삼도수군통제영을 방문한 가족단위 관광객이 통영의 역사에 대해 공부하면서 사라져가는 우리 전통문화에 대한 추억을 되살려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한다" 고 밝혔다.
이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