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는 2015년 관광업종사자 및 시민들의 관광서비스 강화 및 친절 마인드 향상을 위해 지역민역량강화 교육 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본 사업은 ‘2016 올해의 관광도시’ 사업의 일환으로 우리지역의 문화,역사, 관광자원의 가치를 알리고 및 시민의 삶의 질 향상을 통한 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통영시가 주관하고 재)통영지속가능발전재단에서 추진한 사업이다.
2015년 지역민 역량강화 교육은 관광업종사자 통합관광서비스 교육(관광아카데미, 환대서비스교육)과 외국어 교육, 착한 여행자 교육(초•중급) 교육, 지속가능한 통영관광 포럼으로 구성됐다.
2015년 7월, 12월 추진된 관광업종사자 통합관광서비스 교육은 관광업 종사자가 우리시 관광자원 및 역사에 대한 많은 지식을 갖추고 있어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실적으로 충분한 소양을 갖추기 힘들고 교육의 기회를 가지지 못한 것에 착안해 개설된 교육과정으로 통제영, 세자트라숲, 장사도 현장 투어와 통영역사, 외국인 응대방법, 기초 외국어, 공정여행을 테마로 해 220여명이 교육에 참여해 다시 한 번 통영 관광의 위상을 알리는 계기가 되었다.
이은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