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피랑마을만들기추진위원회(위원장 김용우)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 (회장 정상일)은 29일부터 7. 3(일)까지 동피랑 벽화마을 까망길에서 동피랑을 찾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서피랑! 사진과 함께 거닐다’는 테마로 동피랑에서 여는 서피랑 사진전을 개최하기로 했다.
전시 작품은 스마트폰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들 회원 17명이 출품한 것으로, 서피랑 주민의 삶과 풍경 200여점을 무상 기부한 것이며, 작품 내용은 2013년부터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함에 따라 다양한 각도에서 촬영한 서피랑의 모습을 테마별로 전시한다.
김신실 수습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