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이사장 정동배)가 ‘제4회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 2016)’에서 최우수 전시운영상을 수상했다.
‘제4회 한국축제박람회(K-FESTIVAL 2016)’에 참가한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는 축제홍보에 그치지 않고 박람회에 참가한 기관 및 단체에 통영한산대첩축제만의 장점과 비전을 널리 알렸다.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통영한산대첩축제가 충무공 이순신장군과 한산해전 승리라는 역사적 상징성에 ‘예향 통영’의 문화와 예술을 결합한 다양한 콘텐츠를 마련해 손님 맞을 준비가 차질 없이 준비되고 있다는 점을 강조한 홍보 전략이 적중해 관람객이 대거 홍보 부스를 찾았다.
통영한산대첩축제에 대한 진행요원의 상세한 설명과 장군복 입기 체험 등을 통해 만족감을 느낀 관람객들이 통영한산대첩축제 기간 중에 통영 방문을 약속함으로써 관람객 150명과 박람회 서포터즈로 구성된 심사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
(재)한산대첩기념사업회는 “기존에 해오던 행사 및 공연 외에도 ‘황금거북선을 찾아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을 선보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일조하면서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제55회 통영한산대첩축제는 <한산섬 달 밝은 밤에>라는 주제로 8월 11일(목)부터 15일(월)까지 5일간 통영시 일원에서 펼쳐진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