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소년 인재 육성과 발굴 무대인 2013이순신장군배 전국 옵티미스트 요트대회가 지난 11. 1.~ 11. 3.까지(3일간) 경남 통영시 도남항 일원에서 개최돼 참가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었다.
‘제7회 이순신장군배 국제요트대회’의 일환으로 개최된 본 대회는 경상남도와 통영시가 공동주최하고 경상남도요트협회가 주관해 유소년 인재 육성과 요트인구의 저변확대를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2번째로 실시한 전국단위 대회로 7개 시․도, 100여명의 유소년 선수 및 임원, 학부모 등 관계자가 참여해 열띤 경쟁을 펼쳤다.
초등부와 중등부 남․여 선수로 구분해 6회의 경기 결과를 종합 평가해 우승자를 가린 본 대회에서는 남자초등부 최군학(청파초), 이상민(서신초), 신지원(청파초),여자초등부 이혜연(청파초), 권민선(동산초), 홍연수(경운초),남자중등부 박성빈(대천 서중), 최원빈(서신중), 양태영(무선중),여자중등부 이다연(온산중), 김다정(대천 서중), 서은채(동진여중) 양(군)이 뛰어난 기량을 선보여 각각 1, 2, 3위의 영광을 안았다.
한편『제7회이순신장군배국제요트대회』는 오는 11.6.~11.10.까지 5일간의 일정으로 섬과 바다로 이어진 한려수도의 중심지, 경남 통영항을 무대로 20개국 900여명의 선수와 관계자들이 참여해 화려한 레이스를 펼치게 된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