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통영시 육상경기연맹은 13일 저녁 시청강당에서 연맹 회원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대 김문군 회장 이임식과 18대 남영휘 회장 취임식을 가졌다.
남영휘 회장은 “통영육상경기연맹회장이란 중책을 맡아 어깨가 무겁습니다 만 육상연맹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그 동안 통영연맹은 이순신 장군배 전국마라톤 대회를 통해 통영을 널리 알리는데 공헌 하였으며, 앞으로 연맹발전에 많은 협조를 바란다” 고 전했다.
김동진 통영시체육회장은 “매년 통영마라톤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통영을 전국에 널리 알리고 마라톤을 통한 국민건강증진에 힘써왔다. 또 엘리트를 통한 우수인재 양성으로 통영마라톤발전에 기여를 하고 있다” 며 축사했다.
한편 이날 감사장 전달과 엘리트 초, 중, 고, 대학생에게 20만원에서 50만원까지 장학금이 전달됐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