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5일 양일간 충남 보령종합체육관에서‘2017 회장기 전국유도대회’가 개최됐다. 이번 대회는‘2018 국가대표 1차 선발전’을 겸했다.
통영중앙중(교장 강성동)에서는 개인전과 단체전에 출전하였다. 개인전에서 2학년 –57kg 이지원(여)과 –48kg 천현준(남)이 1위를 차지하였다. 또한 –55kg 김민규(2학년, 남), -60kg 구동준(1학년, 남), -62kg 양지민(1학년, 여) 선수가 3위에 입상했다.
남중등부 단체전에서도 3학년 이인구·추승빈·신은규, 2학년 김민규·송민수, 1학년 구동준·김민우 선수가 출전하여 개교 이래 최초로 준우승하는 쾌거를 이루어 내었다.
정제헌 유도경기지도자(코치)와 전병태 감독교사는 남자 단체전에서 팀워크(teamwork)를 발휘해 준우승한 선수들을 격려했다.
강성동 교장은 “선수들의 성실한 노력이 빛을 발하고 있다.”며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나날이 실력이 향상되는 통영중앙중 유도부 선수들의 위상이 돋보이는 결실의 계절 11월이다.
임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