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천동 자생단체 계룡산서 우의다져

도천동(동장 강임옥) 9개 자생단체 충남 계룡산에서 단합대회를 가졌다.
도천동 주민자치센터에 의하면 지난 10월 18일(일),9개 자생단체가 충남 공주시 계룡산으로 자생단체 단합대회를 다녀왔다고 밝혔다.
이번 단합대회는 도천동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임명률)와 도천동체육회(회장 강근식) 주관으로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를 비롯한 9개단체 70여명이 참가하였으며, 700여년의 역사가 서린 동학사와 신선이 숨어서 놀았을 정도로 아름답다는 은선폭포 등을 둘러보고, 금강 줄기를 가로지르는 대청댐에도 들러 그 위용과 함께 중요성을 실감했다.
강임옥 도천동장은“모두가 한마음이 되어 자생단체회원들의 우의를 더 한층 돈독케 협조해준 주민자치위원회 및 체육회에 감사드리며,계룡산의 맑은 기운과 가을정취를 만끽하며이번 단합대회를 새로운 동력으로 삼아 도천동 발전에 힘을 모으자”고 다짐했다.
하성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