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동원중학교 (교장 배문숙) 태권도, 요트, 트라이에슬론 종목의 7명의 학생들이 경남 대표 선발전을 거쳐 27일부터 30일까지 충북 일원에서 열리는 제 46회 전국 소년 체전에 출전한다. 7명의 학생들은 대회를 앞두고 지금도 훈련장에서 구슬땀을 흘리며 훈련에 매진하고 있다.
전국 소년에 출전하는 선수들은 태권도에 오성호(3학년 라이트웰터급) 김민석(3학년 라이트미들급), 유승민(3학년 미들급), 박현영(3학년 해비급)과 요트에 김문성(3학년 단체전), 이민재(2학년 개인전, 단체전), 트라이에슬론 종목에 정현우(2학년 개인전, 단체전)이다.
동원중 배문숙 교장 선생님께서는 출전을 앞두고 있는 학생들에게 “지금까지 열심히 노력했으니 반드시 좋은 결과가 있을 것이라고 격려하고, 경기에서 후회 없도록 최선을 다할 것”을 당부했다.
임규원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