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해양경찰서(서장 김해철)는 14일(월) 오후 4시 39분경 통영시 욕지도 남방 6.8해리 해상에서 어선이 전복됐다는 신고를 접수, 즉시 구조세력 현장 출동, 인근에 있던 낚싯배 광성호에서 승선원 2명을 전원 구조했다고 밝혔다.
사고선박은 창원 선적 38해용호롤 9.77톤 규모로 당시 승선원 2명이 타고 있었다.
통영해경은 14일 오후 4시 39분경 신고를 접수하고 욕지구조거점출장소, 308함 현장이동 대응 지시했으며, 사고해상 인근 광성호(9.77톤)에서 38해용호 승선원 2명을 구조 완료했다.
승선원 2명은 P-03정 편승 완료, 통영 이송 후 병원에 후송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