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연금공단 통영지사(지사장 구상길)는 29일(화) 최중증 장애인가정에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진행했다.
통영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정병두)에서 사례관리하는 이 세대는 90%이상 돌봄이 필요한 최중증 장애인 형제 가구로 장애특성상 집 밖으로 전혀 나오지 못하고 집안에서만 생활하는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 이번 사업은 통영청실회(회장 김홍기) 회원들의 협조를 받아 안락한 환경조성을 위해 마당에 철망펜스와 데크를 설치하였다.
봉사에 참여한 국민연금공단 김문석 과장은 “생활이 어려운 장애가정에 도움이 될 만한 복지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 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