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굴수하식수산업협동조합(조합장 지홍태)은 24일 통영시(시장 강석주)를 방문해 해 생굴 초매식서에 기념화환 대신 받은 백미(10㎏) 60포(15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굴수협에서는 ‘수산업 경쟁력 향상과 활기찬 새어촌 발전’을 운영지표로 삼고 그동안 저소득층 및 지역주민을 위해 각종 봉사활동지원, 사회복지시설 백미 기탁 등 지역사회 나눔 봉사활동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통영은 해역의 여러 섬들이 방파제 구실을 하기 때문에 대량생산에 걸맞은 수하식 생산이 용이해 지난해만 1만 1천여 톤이 위판 되어 870억 원 가량의 위판고를 올리고 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