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소장 문은자)는 죽림자율방범대(대장 김현수)와 함께
지난 2일 죽림지역 야간순찰 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는 "안전한 통영#with you"라는 사업명으로 폭력방지
예방 홍보사업을 실시 중이며, 위드유 지킴이단의 주간순회 활동과 더불어 자율방범연합회와 연계한 야간순회 활동을 함께 진행하고 있다.
광도면 활동을 시작으로 연말까지 올해 대상지역(북신동, 미수동, 광도면, 정량동, 무전동, 도천동)의 순회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죽림자율방범대는 매주 월, 수, 목 오후 9시부터 10시까지 차량과 도보 순찰을 통해 범죄를 예방하는 활동을 하고 있으며, 9월부터 청소년 자율방범대를 결성해 청소년들의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 및 자발적인 봉사 참여를 유도해 안전, 치안 관련 다양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통영시가정폭력상담소장은 “안전한 통영을 위해 함께 할 수 있어서 감사하고 뜻깊은 시간이었다. 방범 활동이 아동과 여성의 안전을 위해 큰 힘이 되고 있고 앞으로 진행될 지역도 적극적으로 참여하겠다.”라고 했다.
경남타임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