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14번 확진자는 지난 1월 28일, 29일 부산 방문시 강남구 #1185 확진자와 접촉했고, 2월 2일 접촉자로 통보 받은 후 보건소 앰뷸런스로 수송해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으며,2월 2일 22시 30분경 양성으로 판정됐다.
확진자는 병원이송 당시 발열 증상이 있었으며 마산의료원으로 이송하였고, 확진자의 자택과 이동동선지는 방역완료 했다고 밝혔다.
동거 가족 2명은 검사결과 음성으로 판정받았으며 동거가족 포함해 현재까지 파악된 밀접접촉자는 모두 32명이다.
경남타임즈